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의 일방 폭행 주장에 경찰 조사에 임하게 된 가운데 구하라가 A씨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7일 온라인 매체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구하라는 남자친구인 헤어디자이너 A씨와의 다툼으로 인해 온몸에 멍이 들었고 하혈을 했다며 정형외과와 산부인과 진단서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구하라는 A씨와의 폭행이 있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13일에 발행된 산부인과와 정형외과 진단서를 각각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