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타리카' 파울루 벤투 감독을 선임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코스타리카와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SBS TV '궁금한 이야기 Y'가 결방한다.
7일 편성표에 따르면 SBS TV는 이날 저녁 7시 50분부터 한국 대 코스타리카의 남자 축구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평가전은 7일 밤 8시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날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는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인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 이승우 등이 총출동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