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인 스마트폰은 소리를 크게 내보내기 위에 후면에 엄지 손가락 정도의 크기의 빈 공간을 둡니다. 하지만 G7 씽큐는 후면 전체에 빈 공간을 둬 전체가 울림통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행사현장에서 강화된 오디오 기능을 보여주는 '붐박스 스피커' 기능을 기자가 직접 시연해보니 고가의 스피커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소리가 풍부하게 들렸다.
붐박스 스피커를 사용하다 보면 소리가 울리는 진동이 커 자칫 스마트폰에 충격이 가지 않을까 우려가 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