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그런데 시상대에 오른 쇼트트랙 계주 한국선수는 5명.
그 이유는 쇼트트랙 계주 경기는 처음부터 모두 5명의 선수를 참가자 명단에 올릴 수 있다.
하지만 매 경기는 팀당 4명의 선수들만 참가해 플레이를 하는데 나머지 1명이 메달 조건에 충족하려면 결승까지 가는 중 한 경기라도 참가해야 조건에 충족된다.